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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안인모, 책을 연주하는 플레이북 콘서트 ‘낭만살롱-고독하지만 자유롭게’ 개최

700만 누적히트 팟캐스트 ‘클래식이 알고싶다’ 힘입어… 18일 저녁 8시 세종체임버홀에서 이색콘서트 열려
공연명과 같은 제목의 책도 10월에 출간 예정

2019-09-10 14:30 출처: 프레토

낭만살롱 - 고독하지만 자유롭게

안인모의 플레이북콘서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0일 -- 피아니스트 안인모가 18일 세종체임버홀에서 플레이북 콘서트 ‘낭만살롱-고독하지만 자유롭게’로 대중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10월 출간 예정인 본인의 동명의 책과 연계된 콘서트로서 이색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안인모는 팟캐스트 시장에서 독보적 음악 콘텐츠로 자리 잡은 ‘클래식이 알고싶다(누적 히트 700만)’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알고싶다’의 2주년 기념, 방송 500회 특집, 책 출간 축하의 의의가 있다.

이 공연은 말 그대로 책을 연주하는 콘서트다. 낭만 시대를 풍미한 브람스, 클라라, 슈만, 쇼팽, 리스트,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을 쉬우면서도 밀도 있게 담아낸 책의 주요 내용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구성을 통해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과 그 내용을 관객, 시청자, 청취자에게 쏙쏙 이해하게 만드는 피아니스트 안인모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때로는 친근하게 ‘클래식 언니’로 다가오고, 깊이 있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어떤 때는 ‘클래식 연구가’로 다가온다. 세련되고 감성적인 터치와 강렬한 카리스마의 연주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모든 공연은 지적 자극을 주고 감성까지 건드리는 궁극의 하이브리드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계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안세훈과 첼리스트 오승규가 협연하며, ‘클래식이 알고싶다’ 제작사 프레토가 주최하고 위즈덤하우스미디어그룹과 코스모스악기가 함께 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프레토 개요

프레토는 공연기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 기획사로서 국내 음악분야 최고 청취율과 구독자를 보유한 팟캐스트 ‘클래식이 알고싶다’, ‘재즈가 알고싶다’를 제작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낙원상가 야외공연장 ‘아트라운지 멋진하늘’과 음악창작플랫폼 ‘더사운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프레토(FRETOE)는 문화와 예술이 ‘어디서나 누구에게든(From Everywhere To Everyone: FRETOE)’ 가깝고 쉽게 전달되도록 오랫동안 사랑받는(Steady and Lovely)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웹사이트: http://freto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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